서치버스 소개
박정배
음식 칼럼니스트이자 외식 브랜드 기획자이며, 주식회사 식자재유니버스 대표이사다. 한국음식문화교류협의회 위원장으로, 한중일 음식문화와 음식의 역사, 식재료, 조리법, 외식산업의 변화를 연구해 왔다.
법률신문에 「소송으로 읽는 음식 이야기」를 연재한다. 조선일보 「한식의 탄생」, 중앙일보 「박정배의 시사음식」 등 음식 칼럼을 썼으며, 넷플릭스 「한우랩소디」와 「냉면랩소디」에 자문하고 출연했다.
주요 저서
- 『음식강산』 1·2·3
- 『한식의 탄생』
- 『만두』
- 『푸드 인 더 시티』
- 『검색의 비밀』
외식 브랜드 기획과 교육
진진·육두품·기성면옥·광주옥·기장첫냉면 등의 네이밍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국물연구회를 창립하고 국밥학교·쇠고기학교·음식글쓰기학교 등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낙지마실 그룹의 통합 관리 시스템 ‘All Board’를 개발·구축하고 있다.
검색과 AI 정보 구축
푸드버스·북버스 등 여섯 개 사이트를 직접 기획·구축하고 음식점 데이터와 정보 페이지를 정비해 왔다. 최근에는 식당 정보가 검색엔진에 수집되고 AI 답변에 활용되는 과정을 살피며, 봇의 사이트 접속 기록과 실제 AI 답변의 인용을 구분해 분석한다.
『검색의 비밀』에는 식당 컨설팅과 사이트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가게가 검색과 AI에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려면 무엇을 확인하고 관리해야 하는지 담았다. 서치버스의 강연·워크숍에서는 참가자의 가게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수정 순서를 정한다.
프로필 사진과 음식 연구·칼럼·방송·기존 저서 이력은 법률신문 「소송으로 읽는 음식 이야기」의 필자 소개(다음뉴스 게재본)를 참고했다. 외식 기획·교육·사이트 구축 이력은 본인이 제공한 소개를 바탕으로 정리했다.
서치버스 기본 정보
| 항목 | 내용 |
|---|---|
| 이름 | 서치버스(searchbus.ai.kr) |
| 다루는 것 | 구글·네이버·빙 검색과 인공지능 답변에 가게 정보가 제대로 잡히게 하는 방법 |
| 글쓴이 | 박정배, 『검색의 비밀』 저자 |
| 운영 | 주식회사 식자재유니버스(대표 박정배) |
글을 쓰는 기준
서치버스의 노하우 글은 구글, 네이버, 마이크로소프트, 오픈AI, 앤트로픽이 공개한 문서, 학술 논문, 법령과 정부 자료로 확인한 내용으로 쓴다. 글마다 끝에 공식 문서와 자료의 주소를 단다.
검색 회사의 화면 이름과 규칙은 자주 바뀐다. 서치버스의 글에는 확인한 달을 적고, 공식 문서가 바뀌면 글을 고친다. 수치에는 누가 언제 무엇을 기준으로 잰 값인지 함께 적는다.
서치버스는 검색 순위나 인공지능 답변 노출을 약속하지 않는다. 구글은 「Google 검색결과 순위 1위를 보장해 줄 수 있는 업체는 없습니다」라고 적었고, 오픈AI와 앤트로픽도 돈을 받고 답에 사이트를 넣는 방법을 공개한 적이 없다.
서치버스에는 인공지능만 읽으라고 만든 쪽이나 파일을 두지 않는다. 구글은 2026년 5월 안내서에서 생성형 AI 검색을 위해 특별한 방식으로 작성할 필요가 없다고 적었다.
운영사와의 관계
서치버스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식자재유니버스는 식당 홍보와 홈페이지 구축을 대행하는 회사다. 서치버스의 노하우 글에는 식자재유니버스의 상품 안내를 넣지 않는다. 글에서 다루는 방법은 가게 주인이 무료 도구로 직접 할 수 있는 것을 먼저 적는다.
서치버스의 교육 프로그램은 『검색의 비밀』과 무료 실무자료를 연결한다. 90분 입문 강연, 3시간 실습 워크숍, 4주 후속 프로그램의 구성을 볼 수 있다. 개별 일정과 비용은 협의 대상이며, 정기 모집과 결제는 아직 열지 않았다.
강연 요청서는 브라우저에서 파일로 만들 수 있다. 입력 내용은 서버로 전송하지 않으며, 자세한 내용은 사이트 이용과 입력 정보 안내에 적었다.
『검색의 비밀』
박정배는 『검색의 비밀 — 구글에서 ChatGPT까지, 왜 어떤 가게는 선택되고 어떤 가게는 사라지는가』를 썼다. 책은 검색과 인공지능이 가게를 고르는 규칙을 1998년부터 따라간다. 책 소개와 차례는 책 소개에 있다.